
9월 추석 명절 하루 전,
푸른우리집 막둥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기관에 방문하신 어머님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0이는 생일상에 차려진 초코 케이크와 음식, 선물을 보고는 연신 웃는 얼굴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축하 노래를 불러주자 크게 미소를 지으며 빠르게 촛불을 끄고, 곧바로 선물을 뜯어보는 모습에 모두들 소리 내어 웃게 되었습니다.
00이의 긴박한(?) 선물 확인이 끝나고, 눈 앞에 놓여진 맛있는 음식들을 함께 나눠 먹고 일상의 대화도 나누며 즐거운 파티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고래 박사가 꿈인 00아~!! 항상 밝은 얼굴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이모들이 앞에서 뒤에서 열심히 도와줄게~~ 그리고 진심으로 너의 꿈을 응원할게~!!! ^^
00아~ 생일을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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