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월 21일 고덕2동 주민센터에서 동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이 풍성한 선물을 가지고 방문하셨습니다. 언제나 좋아하는 고기 쿠폰과 롤케이크 그리고 따뜻하고 포근한 이불까지 우리 친구들의 입이 귀에 걸렸습니다.
푸른우리집의 이런저런 이야기도 귀기울여 들어 주시고 라운딩도 하시며 따뜻한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떠오르는 하루였습니다.
나누어 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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