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0월 24일, 하늬네 그룹홈 아동들은 백주년 기념교회 봉사자분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습니다.
놀이동산으로 걸어가는 길에 제비뽑기로 마니또를 정하며 즐거운 하루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각자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놀이기구도 타고,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점심도 먹고, 다양한 간식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자신의 용돈으로 봉사자 선생님들께 음료수와 커피, 간식 등을 사드리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는 이야기가 참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들께 받은 사랑과 관심에 스스로 고마움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백주년 기념교회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행복한 시간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소중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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